윤성컵 정규3전 2등 리포트 최상순 2018-07-04 300
안녕하세요?
윤성컵 정규3전 2등 최상순입니다.
연습날 안동에 도착해보니 물이 맑고 바람이 불어 낚시가 힘든상황이었습니다.
그나마 지류권과 작은골창은 물색이 조금 나은편이였고
거기에 돌과 곶부리 주변 수심 5~7m권에서 간간히 고기가 확인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회날 비슷한곳을 찾아 낚시를 하여 7,720g을 잡았습니다
첫포인트로 중류권 작은골창 돌이 있는 사면, 수심 3~4m권에서 키로급 2마리를 잡았으며
그리고 두번째 포인트는 작은 지류권의 입구 돌무더기에서 1,100g 한마리, 안쪽 곶부리에서 1,100g 한마리를 잡았고
세번째 포인트로는 기사 안쪽 작은 돌곶부리에서 1,400g 한마리를 잡아 리미트를 채웠습니다.
리미트를 10시에 채웠지만 무게가 5천대 초반이라 씨알교체를 위해 하류로 내려갔으며
수멜 지류권 돌무너진곳 수심 6m에서 2,590g의 빅배스를 잡았고 근방에서 1,500g의 배스를 잡아 씨알 교체를 하였습니다
끝날무렵 가끄리 입구 곶부리에서 1,200g의 배스를 마지막으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이날 저의 패턴은 돌과 곶부리 주변, 수심은 4~6m정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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