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컵 정규4전 우승리포트 문영민 2018-09-17 271
초만수라는 변화에 연습이 어려윘습니다.
직벽은 물론이고 곳부리사면등에 배스를 확인하지못했고
만수위 골장위주의 연습 그러나 만족할만한 배스를 확인하지못했습니다.
이제 남은건 수몰나무라 생각하고 연습때 2kg에 가까운 배스를 확인하고
수몰나무에 확신을갔고 대회 출발 갈곳은 3곳 출발번호44번
잉어골로 갈려고했어나 배들이 너무많아서 2번째 박시서당 이럴수가찍어둔
포인트는 다들 생각한 포인트 마지막3번째 사자골 배가없다 도착하여 잘못들어온건
아닐가라는 불안감에 첫캐스팅 수몰나무 얼마지나지않아 첫입질 1kg오바하는 배스
물칸에 저금하고 다시 캐스팅 또입질 비슷한 싸이즈에 배스 이상한데 이렇게
활성도가 좋았나? 다시금 입질 비슷한 싸이즈에 배스 랭딩중 바늘털이 아하
다시 채비정비후 다시 캐스팅 강한입질 대를 새우지 못할정도에 힘 나무에 걸려고만다
오늘도 안되는구나라는 아쉬움에 마음과 채비를 정비하고 3번째배스 싸이즈는 비슿하였다.10시경 첫포인트로 생각한 잉어골 왠일인지 그자리가 비여있었고 900g정도에 배스를 담고 12시넘어까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한마리를 채우지못하여 오전에간 첫포인트로 다시 이동 1650g에 우승배스를 만날수있었습니다.
채비 1/2 풋볼러버지그 라인합사5호 헤비대 커버전용
이번 경험으로 캐스팅한번한번에 신중해야하고 연습만이 좋은 결과를 낼수있다는걸 다시금 생각하게된 대회였습니다
모든분들게 감사인사드립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다음 정규전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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