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부사 윈윈컵 정규6전 2위리포트 권태왕 2018-11-12 99
오픈전 전주부터 들어와서 연습을 들어오면서 커버 채널 곶부리를 반복적으로 계속해서 확인해 보았다.
곶부리는 빅스픈이나 메탈에 마릿수는 떨어지나 싸이즈가 좋다.커버는 나오긴 하는데 너무흩어져있어서 플랜에 넣기가 애매하다.
채널은 미질부터 방잠까지 안들어가본 골창채널이 없을정도로 돌아다녀 가이드 밧데리 부족할정도로 다녀 보았다.
세가지 포인트중 마릿수및 싸이즈가 좋은 채널을 최종선택 하였다.
채널 선택시 고러한 한가지는 재널에 바위든 고사목이든 존재하여야 한다는 것이었다.
게임당일 배가 저마력인 관계로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방잠골을 선택 하였다.
번호는 74번 늦은번호 선점당하는 거 아닌가 하는 노파심이 있어지만 다행히 선점하였다.
믿었던 포인트라서 다운샷 직공으로 12m~15m 채널을 집중공략해서 한시간에 한마리씩 랜딩!!!!
대충 3000대라서 큰기대는 없이 귀착하니 리미트를 채우신 프로님들이 거의 없다.
많이 힘들었구나!!!
안동게임 뛰면서 3000대로 단상가기는 처음인것 같다.

올해 협회에 등록하면서 목표가 정규전 단상이었는데 1전에 목표를 이루고 탑텐을 하는것도 이루게 되어 너무 기쁨니다.
또 마지막 정규전을 2등마무리하게 되어 정말 좋네요^^
2018년도 한해 이찬구 회장님이하 운영진 계측 접수를 도와주신 분들 올한해 수고하셨읍니다.
여러분 덕분에 맘놓고 게임에 집중할수 있었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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