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이쿨스텝 김정한입니다
3주간 매주 연습을 들어와 여기저기 돌아다녀보았습니다.. 딱히 좋은 연습 결과를 보이지 못했지만.
볼류에서 지류로 들어오는 곶부리 곶부리사면에 물골있고 돌과 단단한마사가 있는곳에서 간간히 큰배스를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시합이 시작하였고 준비했던데로 해가 먼저들어오는 곶부리, 물골이 있는 곶부리사면의 스트럭처부터 공약하였습니다. 그러다 10시반쯤 바람이 많이 불고 흙물이 지는 한 곶부리 사면에서 입질이들어왔고 시간의 차이는 있지만 한포인트에서 3마리의 배스를 잡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난후 한동한 입질을 받질못하였고 시합종료 1시간남기고 문득 한포인트가 생각나서 그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완만한 능선의 쉘로우였고 능선의 사면쪽으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다 급격히 떨이어지는 돌무더기 구간이였습니다. 그곳 역시 연안쪽으로는 물색이 흐렸고.그곳에서 종료 30분전 남어지 2마리를 잡고 딱 5마리(9355g)로 시합을 종료할수 있었습니다.
2년차 신입에 너무 큰영광을 얻어 기뿌기도 하지만 부담이 더 크게 밀려옵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보이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