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어낚시협회입니다. 대한민국 루어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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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운영위원회 결정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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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A 선수 여러분께 선수 여러분의 열정만큼이나 무더워진 햇살에 모두들 안녕하신지요. 본 협회와 운영진은 토너먼트에서 일정 화소 이상의 카메라를 의무장착함으로써 어떤 스포츠보다 더 토너먼트의 공정성을 확보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앵글에 담기는 선수 여러분의 행동 하나하나가 모든 현역 선수와 예비 토너먼트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어야 함은 두말 할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5월 28일 LFA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 사항을 공지토록 하겠습니다. 토너먼트 규정 9.5 토너먼트 경기에 사용하는 보트는 랜야드키(엔진안전키)를 부착하고 엔진 작동중에는 랜야드키를 반드시 몸에 연결시켜야 한다. 단, 전기모터만을 동력으로 할 경우는 해당되지 않는다. 위 규정의 랜야드키의 의무는 선박법등 국가의 법에는 저촉되지 않으나 경기중 선수 여러분의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임을 부정할 수 없고 더욱이 고속 주행중의 랜야드키의 결속에 대한 부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에 본 협회는 "실격"이라는 가장 큰 수위의 패널티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엔진 작동중에는 랜야드키를 반드시 몸에 연결시켜야 한다."에서 "엔진 작동중"이라는 현실적이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시동이 켜진 상태에서는 반드시 랜야드키를 착용하라는 지시부분인데 대부분의 선수들이 개회식 이 후에도 통상적으로 랜야드키를 몸에서 분리한 상태에서 시동을 걸거나 그 상태에서 예열을 한다거나 출발전 데크위를 정리하거나 로드 벨트를 걸거나 가이드를 올리고 내리는 등의 행위를 관례적으로 행하였던 바, 본 운영위원회는 LFA 토너먼트 2전까지는 토너먼트 규정 5.1 규정위반행위의 판단은 운영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위 규정에 의거하여 토너먼트 규정 9.5를 적용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토너먼트 규정 9.5는 카메라 장착의 의무가 없다면 암묵적으로 자율에 맡길 수 밖에 없는 부분이지만 우리 협회는 카메라 장착 의무라는 특수성이 있으므로 그에 맞춰 현실적으로 개정하여야 했음에도 그러지 못하였던 점을 선수 여러분들께 사과드립니다. LFA 프로 토너먼트 3전부터는 토너먼트 규정 9.5를 포함한 그 외 규정들을 카메라 의무장착에 맞도록 보완, 개정하여 적용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LFA는 공정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토너먼트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LFA 운영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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